작년 2023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영상을 보다가 좋아보여서 방금 가입했는데요
와 제가 지금껏 간절히 원했던 기능들이 다 구현되어있는 ui ux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
정말 좋은 툴인 것 같은데..
초반에 로그인 하고 툴 튜토리얼이 뭔가 좀 어색하고 이상하더라구요
튜토리얼이 무조건 white mode라 눈이 너무 아팠고 ㅠ
어떤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툴에 대해파악하는 시간은 없고 막 단축키부터 알려주니까
엥 이게 뭐지 싶었어요..
사실 뭐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아 이런게 가능한 툴이구나 바로 짐작은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만..
뭔가 튜토리얼이 더 쉽고 간편하고 친절해서.. 툴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 더 친근감 들고 애정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.. 사용자가 툴에 시간을 많이 쏟으면 쏟을 수록 생산성 툴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 것처럼요.. like 옵시디언 처럼,, (괜히 적어봅니다..)
옵시디언, 노션 등 수많은 SaaS 툴을 써봤지만 이렇게 실용적이고 제가 원하는 기능들이 깔끔하게 구현되어있는 툴은 처음 봐서.. 옵시디언 처음 봤을 때처럼 정말 가슴이 많이 뜁니다
노션이랑 구글캘린더 버리고 이거 쓰려고 합니다.. 정말 고맙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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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mseongha0806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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